1타 차 선두 나선 유현조, 시즌 2승 기회…"장타 앞세워 공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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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타 차 선두 나선 유현조, 시즌 2승 기회…"장타 앞세워 공격적으로"

유현조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총상금 10억 원) 선두로 나서며 시즌 2승 기회를 잡았다.

중간 합계 7언더파 137타를 기록한 유현조는 2위 김지윤(6언더파 138타)를 1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를 달렸다.

유현조는 이달 초 DB 위민스 챔피언십에서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고 4주 만에 2승 기회를 잡아 올 시즌 첫 다승 챔피언이 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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