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조는 30일 경기도 양평의 더스타휴 골프&리조트(파72)에서 열린 KLPGA 투어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총상금 10억원)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를 솎아내 3언더파 69타를 쳤다.
노승희와 이가영은 공동 8위(4언더파 140타), 통산 20승을 노리는 박민지는 공동 10위(2언더파 142타)로 2라운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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