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군포시장 후보 선거운동원을 폭행한 70대 남성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A씨는 지난 29일 오후 2시께 군포시 능안공원 사거리 인근에서 더불어민주당 한대희 군포시장 후보 선거운동에 참여하던 여성 운동원의 팔을 비틀고 휴대전화를 빼앗으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현장에서 특정 정치인을 향해 욕설을 하고 다른 선거운동원을 협박한 혐의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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