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 정책위의장이 동성로 현장에서 지원 유세에 나섰으며, 야간에는 서문시장 야시장 방문 일정이 이어졌다.
"전국 7천800여 명 후보 중 경제 예산 총괄 경험과 경제부총리 이력을 갖춘 인물은 저뿐"이라며 대구 경제 재건 적임자임을 강조한 것이다.
지난 주말 김 후보가 젊은 유권자 밀집 지역인 동성로에 공을 들였다면, 추 후보는 박 전 대통령과 함께 칠성시장을 누비며 서민층 표심 잡기에 나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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