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으로 활약하던 유튜버 김선태가 어려운 사연을 가진 구독자에게 자신의 차량을 헐값에 넘겨 많은 감동을 안긴다.
이후 김선태는 사연을 통해 선정한 구독자를 만나기 위해 직접 차량을 몰고 길을 나섰다.
아이는 신장 질환으로 대학병원을 정기적으로 오가며 치료를 받고 있었는데, 차량이 없어 이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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