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에서 김광직 군수 후보와 동행한 뒤 제천으로 발걸음을 옮겼고, 오후 시간대에는 충주 봉방동 전통시장 오일장이 집중 유세지로 선택됐다.
전통시장, 골목상권, 산업현장, 청년 밀집지역이 남은 일정의 주요 거점이 될 예정이다.
오전에는 충주 풍물시장 인근에서 엄태영 상임선대위원장, 이종배·윤희근 공동선대위원장, 이동석 충주시장 후보 등 선거대책위원회 핵심 인사들과 함께 유권자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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