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00개의 시민·직능단체로부터 받은 정책 제안을 서울의 핵심 정책으로 제도화하겠다고 전했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30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을 찾아 아이들과 손을 맞대고 있다.(사진=뉴스1) 30일 정 후보 캠프는 “지난 28일까지 정 후보에게 정책 제안서를 전달한 시민·직능단체는 100곳에 달한다”고 전했다.
이어 “정치가 시민 삶과 동떨어져선 안 된다”며 “서울시민이 제안하고 함께 만드는 ‘서울형 정책 플랫폼’을 통해 서울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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