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즈 펄슨’은 30일(한국시간) “맨유는 마이클 캐릭 감독의 첫 풀시즌을 앞두고 스쿼드 정리에 나설 계획이다.최우선 과제는 중원 개편이다.계약이 만료된 카세미루가 팀을 떠나는 가운데 우가르테의 미래도 불투명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현재 맨유는 갈라타사라이, 나폴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관심 속에 손실을 감수하고라도 우가르테를 매각할 의향이 있다.현재 이적료로 2,400만 파운드(약 480억 원)가 책정됐는데 복수의 구단이 관심을 드러낸 점을 감안하면 상당히 낮은 금액이다.다만 그의 부진한 경기력을 고려하면, 맨유가 초기 투자금을 크게 회수하지 못할 것이라는 점도 놀랍지 않다”라고 덧붙였다.
우가르테가 맨유에 입단한 건 2024-25시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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