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가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민의힘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 후보가 30일 막판 승부수를 던졌다.
오 후보는 현직 청장으로서 지난 임기의 성과를 토대로 관광·복지·교육·정주 환경 등 5개 분야 후속 사업을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북구 최대 현안인 신청사는 복지·문화 기능을 아우르는 복합행정타운으로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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