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번째 생일에 생애 첫 투표를 하게 돼 특별한 하루가 됐습니다.앞으로도 소중한 한 표를 책임감 있게 행사하겠습니다.”.
이날 만 18세가 된 정찬우군(18)은 처음으로 투표권을 행사하게 됐다.
투표를 마친 뒤 정군은 부모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첫 투표의 의미를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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