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토피아' 인간 손맛 넘보는 로봇 셰프…주방 파고든 '데이터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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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토피아' 인간 손맛 넘보는 로봇 셰프…주방 파고든 '데이터 혁명'

인간의 고유 영역으로 여겨지던 요리의 '손맛'과 감각이 인공지능(AI) 데이터로 치환되며 주방과 외식 산업에 불어온 혁신적 변화를 짚어보는 시간이 마련된다.

30일 밤 방송되는 KBS LIFE 'AI토피아' 81회에서는 'AI 시대 요리의 맛있는 변화'를 조명한다.

진행자 궤도와 고정 지식텔러인 AI 뉴스레터 '데일리 프롬프트' 최소영 디렉터, 음식평론가 이용재가 출연해 주방에 스며든 AI 기술의 현주소와 산업 전반의 흐름을 다각도로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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