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준(19·미국 버지니아대)과 정연수(19·명지대)가 2026 제2차 국제테니스연맹(ITF) 김천 국제대회 남자복식 정상에 올랐다.
김장준-정연수 조는 30일 경북 김천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린 남자복식 결승에서 오키 유토-사이토 게이스케(일본) 조에 기권승을 거둬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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