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첫 아시아 투어 서울 공연, 오픈 당일 전석 매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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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첫 아시아 투어 서울 공연, 오픈 당일 전석 매진 확정

데뷔 1년여 만에 KSPO돔을 완판시킨 그룹 투어스가 본격적인 첫 아시아 투어 서막을 올렸다.

투어스(신유·도훈·영재·한진·지훈·경민)의 '2026 투어스 투어 24/7:포:유 인 서울'은 29일 진행된 일반 예매에서 2회 공연 티켓이 모두 팔려나갔다.

서울을 시작으로 투어스는 후쿠오카·효고·가나가와·마카오·방콕·싱가포르·가오슝 등 아시아 8개 도시를 순회하며 총 15회 공연을 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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