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8회 1아웃까지 NC 선발 구창모에게 단 하나의 안타로 기록하지 못하고 있었다.
이날 롯데는 황성빈(중견수)~고승민(2루수)~빅터 레이예스(우익수)~나승엽(1루수)~김동현(지명타자)~전준우(좌익수)~유강남(포수)~전민재(유격수)~박승욱(3루수)이 선발로 출전한다.
연장 10회 대타로 나와 쐐기 2타점 적시타를 터트린 전준우가 선발 라인업에 복귀하면서, 김동현이 지명타자로 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