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성이 온라인으로 독성 화학물질을 판매한 뒤, 캐나다에서 자살 방조 혐의 14건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이번에 기소된 혐의는 모두 캐나다 피해자들과 관련된 것이다.
영국에서는 데이비드 파핏의 아들 토머스(22)가 케네스 로가 판매한 것으로 알려진 해당 독성 물질을 사용해 목숨을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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