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5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한 '군체'를 필두로, 강동원의 '와일드 씽'과 신민아의 '눈동자'가 6월 극장가를 한국 영화로 가득 채울 태세다.
강동원 아이돌 변신·신민아 복귀…6월 극장 대전 예고 .
누리꾼들은 SNS에서 "6월에 극장 세 번은 가야겠다", "강동원 아이돌 무대 실화냐, 이미 티켓 끊었다", "신민아 스릴러라니 조합이 너무 기대된다"는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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