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창원에서 '역대 15번째' 대기록 나올 뻔했다…"노히트 때 내리는 건 팬도 선수도 이해 못 할 것" 사령탑도 아쉬움 [창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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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창원에서 '역대 15번째' 대기록 나올 뻔했다…"노히트 때 내리는 건 팬도 선수도 이해 못 할 것" 사령탑도 아쉬움 [창원 현장]

이호준 NC 다이노스 감독은 30일 오후 5시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를 앞두고 전날 경기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구창모는 2회 나승엽에게 볼넷을 내준 걸 제외하면 8회 1아웃까지 단 한 명의 롯데 타자에게 출루를 허용하지 않았다.

이 감독은 "그렇게 잘 던졌는데 합이 안 맞는다.딱 3점만 뽑아주면 이기는데, 잘 던져주면 타자들이 안 터진다"며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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