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후보는 수영구당협 청년위원장으로 광안1·3·4동을 누비며 결심을 굳혔고 주민들이 하시는 말씀은 “정치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닌 내 생활을 바꾸는 것이어야 한다는 것이었다”고 했다.
선거운동 중 체감하는 민심을 묻자 황 후보는 “특정 정권에 대한 찬반이 아니라 내 생활이 얼마나 나아지느냐에 훨씬 더 관심이 높았다”며 “광안1·3·4동을 다니면 주민들이 꺼내는 이야기는 주차 문제, 교통 불편, 생활 소음, 골목 안전 같은 현실적인 것들이었다”고 했다.
◆ 세대 잇는 현장 밀착 선거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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