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원주 DB가 내부 자유계약선수(FA) 정효근을 붙잡았다.
이규섭 감독은 "정효근 선수는 장점이 많은 빅맨이다.고참으로서 팀의 중심을 잘 잡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감독은 "팀 내 주요 FA 선수, 헨리 엘런슨, 이선 알바노와의 재계약과 외부 영입을 잘 마무리해주신 구단에 감사하다"면서 "팀 전력이 잘 갖춰진 만큼 올 시즌 좋은 성적으로 팬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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