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선 국민의힘 양평군수 후보가 반려동물과 함께 걷는 숲길 조성, 유기견 안락사 없는 도시 추진 등 반려동물 관련 정책 등을 추진하겠다고 30일 밝혔다.
전 후보는 반려견과 함께 숲의 정취를 느끼며 산책할 수 있도록 국내 최대 규모인 춘천시 강아지숲(약 10만㎡) 규모의 ‘반려동물 친화형 숲길’과 테마파크’를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유기견 학대 방지 홍보·입양 사업 등을 확대해 반려동물 정책이 연속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반려동물 숲길 조성해 반려인들과 동물이 모두 행복한 양평군이 되도록 도와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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