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게임·콘텐츠 산업의 중심 도시라는 지역적 강점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게임을 단순한 오락이 아닌 소통과 창의 활동의 매개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게임의 긍정적인 기능을 생활 속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60가족 모집에 443가족이 신청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고, 이에 따라 올해는 참여 규모를 확대해 총 100가족을 선발한다.
행사는 오전과 오후로 나눠 각 50가족씩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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