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철은 24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로 열린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에서 슈퍼 6000 통산 100경기 출전 기록을 달성하며 ‘센추리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이미 KARA 공인 100경에 가입했던 만큼 특별한 의미는 없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하지만 반대로 100경기가 넘는 시간 동안 슈퍼 6000 클래스에서 경쟁했고, 또 생존했고, 다음 101번째 경기를 준비한다는 의미는 설명하지 못할 묘한 감정으로 느껴진다”고 말했다.
그는 오네 레이싱의 감독 겸 드라이버로 슈퍼 6000 클래스에 출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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