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생, 프랑스 출신 크라우피는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PL)에 입성한 신예다.
자국 클럽 로리앙에서 성장한 그는 지난 시즌 프랑스 리그 투(2부)에서 30경기 22경기 2골을 몰아치는 괴력을 발휘했다.
이어 “본머스가 선수를 지키려는 의지가 강한 데다 이적료 역시 상당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이적 가능성은 크지 않다.오히려 맨유 입장에서는 세슈코의 백업 역할을 맡을 수 있는 경험 많고 비교적 저렴한 공격수를 영입하는 것이 더 현실적인 선택일 수 있다”라며 크라우피의 맨유행은 현실성이 낮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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