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하러 왔는데 선거 감시원으로 오해받을 줄은 몰랐죠.”.
낮 12시 참관인 교대를 앞두고 일찍 도착한 한 참관인이 참관인 휴게실로 이동하던 중 투표사무원으로부터 출입을 제지 당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해당 참관인은 투표소 맞은편 휴게실로 이동하려 했지만, 투표사무원이 신원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출입을 막으면서 한때 실랑이가 빚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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