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집권 3기 들어 신설된 금융 분야 '슈퍼 규제기구'의 두 번째 수장으로 금융권 출신이며 관직 경험도 풍부한 여성 전문가가 임명됐다.
금감총국은 시장 규모가 79조달러(약 11경9천조원)에 달하는 중국의 은행·보험·신탁 등 금융기관 전반을 관할·감독하는 조직이다.
딩 당서기는 금융권 출신 여성으로서는 드물게 중국공산당 중앙위원에 오른 인물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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