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요 지적기록물 전산화 사업 본격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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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요 지적기록물 전산화 사업 본격 착수

시는 오는 11월 20일까지 약 6개월간 '2026년 지적기록물 전산화 구축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영구보존 필요성이 높은 지적기록물을 고화질로 스캔해 디지털 데이터베이스(DB)로 전환하는 작업으로, 종이 문서의 변색·훼손을 방지하고 화재·홍수 등 재난으로부터 안전하게 보존하기 위한 목적이다.

인천시는 지난해까지 약 23만 매의 지적기록물을 전산화했으며, 이번 사업으로 최근 생산된 기록물과 누락 자료까지 포함해 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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