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홍해 우회 항로를 이용한 대형 유조선의 국내 입항이 이어지면서 국내 원유 수급에도 숨통이 트이고 있다.
앞서 지난달에도 홍해 항로를 이용한 첫 번째와 두 번째 유조선이 국내 원유 부두에 입항했다.
홍해는 이란의 지원을 받는 예멘 후티 반군의 주요 활동 해역으로 국제 해운업계가 고위험 지역으로 분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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