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전체 1순위 좌완 돌아왔는데…'육성선수 출신' 박준영, 일단 계속 선발로 나간다 "홈런 맞긴 했지만" [대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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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전체 1순위 좌완 돌아왔는데…'육성선수 출신' 박준영, 일단 계속 선발로 나간다 "홈런 맞긴 했지만" [대전 현장]

2002년생인 박준영은 영일초-영남중-충암고-청운대를 거쳐 올해 육성선수로 한화에 입단했다.

올해 퓨처스리그에서 7경기 28이닝 4승 평균자책점 1.29로 준수한 성적을 올린 박준영은 1군 데뷔전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2024년 전체 1순위로 한화에 입단한 황준서는 올해 3~4월 6경기(선발 3경기)에서 12⅓이닝 2패 평균자책점 6.57로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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