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홉(AHOF)이 서울에서 데뷔 첫 아시아 투어의 서막을 연다.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30일부터 31일까지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 IN SEOUL'(2026 아홉 1ST 투어 : 더 퍼스트 스파크 인 서울, 이하 'THE FIRST SPARK')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이는 아홉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아시아 투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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