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이정후가 돌아왔다, 11일 만의 복귀→6G 연속 안타 행진 이어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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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이정후가 돌아왔다, 11일 만의 복귀→6G 연속 안타 행진 이어갈까

부상 전까지 이정후는 5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냈다.

15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전에서 홈런으로 1안타 2타점을 기록한 그는 19일 경기까지 매일 안타를 생산해냈다.

그는 올 시즌 12경기(11선발)에 나와 2승 7패 평균자책점 7.21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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