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저의 승리 전략은 거창한 정치적 구호가 아닌 체감되는 민생 극복”이라며 “당장 생계를 위협받는 소상공인과 얇아진 지갑 탓에 고통받는 시민들을 위해 전 시민 10만원 민생회복지원금을 제1호 공약으로 내건 것도 그 진정성의 표현”이라고 강조했다.
어떤 시장이 되고 싶냐고 묻자 정 후보는 “단순한 행정 중재자를 넘어 시민의 든든한 변호인 같은 시장이 되고 싶다”고 답했다.
시민을 향한 마지막 한마디를 청하자 정 후보는 “지금 우리 김해는 침체에 머무를 것인가, 아니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도약할 것인가를 결정짓는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며 “김해의 잃어버린 활력을 되찾고 부울경 메가시티의 당당한 심장으로 우뚝 세우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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