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올여름 비수도권 인구감소지역 여행 활성화를 위해 최대 7만 원 숙박 할인 정책을 본격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고유가와 고물가로 커진 국민 여행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지역 관광 소비를 확대해 침체된 지방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정책의 일환이다.
강동진 문체부 관광정책관은 “이번 페스타는 고유가 시대에 국민의 여행비 부담을 덜고 인구감소지역의 경제 활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며 “올여름 많은 국민들이 숙박 할인권을 활용해 지역에 하루 더 머물며 지역의 매력을 발견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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