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을 앞둔 잉글랜드 국가대표 윙어 앤서니 고든이 스페인 명문 FC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었다.
바르셀로나 구단은 30일(한국시간) 고든이 5년 계약을 맺고 입단했다고 발표했다.
고든은 잉글랜드 성인 국가대표로는 2024년부터 17경기에 출전했으며, 최근 북중미 월드컵 최종 엔트리에 이름을 올려 생애 첫 월드컵 본선 무대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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