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잉글랜드 국가대표 공격수 라힘 스털링이 약물을 복용한 후 운전을 한 혐의로 체포됐다.
보도에 따르면 스털링은 오전 9시경 람보르기니를 운전하다 고속도로 방호벽을 들이받았는데, 경찰 검문 결과 약물 복용으로 인한 운전 부적합 상태에서 차량을 운전한 혐의와 위험 운전 혐의 등으로 체포됐다.
'더 선'은 "현재 네덜란드 페예노트르 소속인 스털링은 조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보석으로 풀려났다.전 프리미어리그 스타였던 스털링은 자신의 람보르기니를 고속도로 방호벽에 들이받은 뒤 체포됐다"며 "그는 약물 복용으로 운전 부적합 상태에서 차량을 운전한 혐의와 위험 운전 혐의, 3급 마약 소지 혐의, 그리고 소변 검사 샘플 제공 거부 혐의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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