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훈이 과거 극단적인 다이어트로 겪은 후유증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데뷔 두 달 전 80kg대였는데 대표님이 살을 빼자고 하셨다”며 “원래 목표는 75kg 정도였지만 ‘이 정도까지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걸 보여드리고 싶어서 결국 64kg까지 감량했다”고 말했다.
이석훈은 “신장이 나빠지고 얼굴에 주름도 많이 생겼다.안 좋은 건 다 얻게 됐다”며 “절대 그렇게 다이어트하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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