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담배 피우는 청소년, 천식 위험 최대 14배".
일반 담배와 전자담배를 함께 사용하는 '혼용 흡연자'의 위험은 더 컸다.
연구팀은 "금연 후 체중 증가가 반드시 전신 비만이나 복부 비만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며, 금연과 비만 사이의 관계는 다양한 생활 습관 및 임상적 요인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한다"면서 "금연과 체중 증가 사이의 인과 관계를 규명하기 위한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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