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프린스 장근석이 '구기동 프렌즈'를 위해 헬기 투어를 플렉스했다.
장근석은 "나는 도쿄를 와서 무조건 할 값어치가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친구들이 헬기 투어를 좋아할 것을 자신만만했다.
헬기에 오르기 전, 경수진은 "누군가는 평생 못 해볼 경험이 아니냐.나는 되게 복 받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라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고 안재현도 "너무 신난다.말도 안 된다"라며 감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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