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트럼프 얼굴 넣은 250달러 추진…반대한 국장은 자리 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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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트럼프 얼굴 넣은 250달러 추진…반대한 국장은 자리 잃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건국 250주년을 계기로 트럼프 대통령의 초상이 담긴 250달러 지폐 발행을 검토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29일 미국 언론에 따르면 지난해 8~9월 미 조폐인쇄국(BEP)에는 트럼프 대통령 초상과 트럼프 대통령,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의 서명이 포함된 250달러 지폐 시안이 전달됐다.

또 트럼프 얼굴이 새겨진 기념 주화 발행도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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