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라히마 코나테가 리버풀과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스포츠 매체 ‘스카이 스포츠’는 28일(한국시간) “코나테가 안필드에서 5년을 끝으로 리버풀을 떠날 예정이다.그는 재계약을 위해 리버풀과 협상을 진행했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라고 보도했다.
코나테는 FA 신분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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