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택은 이 할머니의 상황을 접한 뒤 봉사단 '오지객' 2기를 모집했다.
도배, 장판 교체, 화장실 바닥 방수, 타일 시공, 마당 시멘트 미장, 노후 전기 및 가스 교체 등 전방위적인 공사가 1박 2일에 걸쳐 진행됐다.
윤택은 현재 MBN 시사·교양 프로그램 '나는 자연인이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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