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준은 2024시즌 KIA 타이거즈에서 136경기 타율 0.292(438타수 128안타) 9홈런 56타점 21도루 OPS 0.791로 활약하며 팀 통합우승에 기여했다.
2026시즌 개막 후 50경기 타율 0.371(205타수 76안타) 4홈런 32타점 12도루 OPS 0.962로 연일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최원준은 "사실 내가 작년에 성적이 좋지 않았는데 이강철 감독님, KT 코치님들께서 지난해 내가 못했던 생각이 전혀 안 들게끔 너무 편하게 해주셨다.그래서 더 독하게 준비했다"며 "내가 보답할 수 있는 건 성적뿐이다.그래야 감독님과 코치님께 도움이 된다.그래서 더 열심히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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