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김그리’ 영상에서는 그리가 아버지 김구라, 새엄마, 여동생 수현 양과 함께 일본 도쿄로 가족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겼다.
그리는 “새엄마와 나의 대화를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다”며 “저는 진짜 엄마라고 생각한다.사람들이 그걸 알아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후 2021년 딸 수현 양을 품에 안았으며, 그리는 새엄마와 여동생을 향한 애정을 꾸준히 드러내며 훈훈한 가족 관계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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