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창업기업 6개사, 한·중 기술창업 경진대회 결선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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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창업기업 6개사, 한·중 기술창업 경진대회 결선 진출

부산대학교기술지주는 최근 서울 광운대학교 8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제8회 창업 치루(齊魯)·상생 미래 고급 인재 창업대회' 한국 예선에서 부산대 창업기업 6개사가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오는 7월 중국 산둥성에서 열리는 결선에 진출한다고 29일 밝혔다.

부산대기술지주는 이번 협력을 통해 한국과 중국 양국에 혁신 거점을 확보하고 유망 기술창업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체계를 강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한국 예선에서는 총 15개 우수기업이 선정됐으며, 이 가운데 부산대기술지주의 자회사 및 투자기업인 ㈜피알지에스앤텍, ㈜에스엔비아, ㈜케이워터크레프트, ㈜오렌지카우, ㈜그래비스와 부산대 대학원생 창업기업 ㈜차림 등 6개사가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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