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네덜란드 국가대표 퀸시 프로머스가 마약 밀수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후 재산도 몰수당할 위기에 처했다.
1992년생 프로머스는 한때 네덜란드 최고 유망주로 꼽혔던 선수이다.
프로머스는 2020년 12월 파티에서 사촌과 다툼을 벌이다 칼을 휘둘러 상해를 입힌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고, 2024년 2월엔 마약 밀수 혐의로 6년형을 선고받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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