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가 대체 외국인 투수 잭 오러클린과 계약을 다시 한번 연장했다.
삼성 구단은 "오러클린과 10만 달러(1억 5000만원)에 계약 기간을 7월 16일까지 추가 연장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오러클린의 팀 공헌도는 계약액 상한 100만 달러(15억원)를 받는 외국인 선수 못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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