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바지에 흰 티 입었을 뿐인데…전지현 하는 전지현 "지금"을 살아가기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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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에 흰 티 입었을 뿐인데…전지현 하는 전지현 "지금"을 살아가기 [인터뷰]

▲ 영화 '군체'에서 열연한 배우 전지현 / 포토그래퍼 김신애 제공 "지금 할 수 있는 감정을 표현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과거에 얽매일 필요도 없고, 미래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영화 '군체'로 11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전지현이 말했다.

'군체'를 본 관객들은 전지현이 청바지에 흰 티셔츠를 입고, 좀비 같은 감염자들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레인코트를 입고 걸어가는 장면이 '슬로우' 처리된 듯 3대 워킹씬이라고까지 이야기한다.

▲ 영화 '군체'에서 열연한 배우 전지현 / 쇼박스 제공 특별한 인물이 아니라고 했지만, 전지현의 특별한 비주얼은 빛을 가릴 수 없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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