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맥스모빌리티의 전기차 충전 인프라 자회사 휴맥스이브이가 올해 1분기 충전기 운영 부문에서 성장세를 이어갔다.
휴맥스이브이는 충전기 운영 사업(CPO)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했으며, 3개 분기 연속 EBITDA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휴맥스이브이는 이번 실적이 충전 인프라를 확대하는 과정에서도 운영 효율과 수익성을 함께 관리할 수 있는 성장 구조를 갖춰가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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