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소속 카이 하베르츠가 결승전을 앞두고 출사표를 던졌다.
아스널은 2005-06시즌 이후 처음으로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올랐다.
아스널은 이번 시즌 22년 만에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거머쥐었다.긍정적인 분위기를 챔피언스리그까지 끌고 간다.하베르츠는 "아스널의 결승 진출이 역대 두 번째이지만, 우리는 엄청난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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