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영미 후보측 “근거 없는 흑색선전” 천영미 후보 캠프는 29일 논평을 통해 “이민근 후보측의 근거 없는 흑색선전과 억지 의혹 제기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천 후보측은 “이 후보측이 제기한 업무추진비 사적 유용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며 “해당 비용은 천 후보가 경기도의회 교육위원장 재직 당시 안산교육지원청 등 관계기관과의 정책 협의와 정상적인 의정활동을 위해 적법하게 집행한 공적 예산”이라고 해명했다.
◇이민근 후보측 “안산시민의 눈높이 우롱” 천 후보측은 “이 후보는 상대 후보 흠집내기와 정치공작성 네거티브를 즉각 중단하고 정책과 비전으로 시민의 평가를 받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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