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 이다희 운동하는 줄 모르고 거친 숨소리에 당혹 "들어가도 되냐" (구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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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니엘, 이다희 운동하는 줄 모르고 거친 숨소리에 당혹 "들어가도 되냐" (구기동)

배우 최다니엘과 이다희만 '구기동 프렌즈' 하우스에 남은 가운데, 이다희의 방에서 들리는 정체불명의 사운드에 최다니엘이 당황했다.

특히 이다희는 침대 위에서 이어폰을 꽂고 복근 운동을 했고, 새어나오는 한숨 소리에 최다니엘은 당황했다.

이후 최다니엘은 일을 위해 떠났고, 이다희는 "왜 일을 가는 건데 이렇게 슬프냐.이렇게 보니까 전문적으로 일하는 사람같다"라며 최다니엘을 배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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